정말 정신없게 보내고 있다:)
연이 닿았던 사람이 멀어지기도 했고
또 새로운 사람과 연이 닿기도했고
예전에 비해 많이 단단해졌다 . 라는 얘길 듣게 됐다.
한 번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글쓰기로
오디오 드라마 대본을 써서 마무리도 지었고
방송은 꾸준히 하고 있다


최근에 봤던 무지개
이때 감기로 인해서 몸이 힘들긴 했지만
선약때문에 외출했는데 무지개를 본 날
정말 신기했다

요즘 인형 뽑기 가게가 왜 이리 많은 건지
자꾸 발길을 멈추게 된다.
저거 뽑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 때문에 하다 보면
탈탈 털리게 되는 건 순식간..
아주 가끔 1-2천 원으로 겟할 때 제일 기분 좋다


최근에 아는 작가님과 같이 전시회를 보러 갔는데
정말 감탄하고 왔었다.
모네작품에만 관심이 많았었는데
알폰스 무하 작품도 보고 혹! 했던 작품들이 굉장히 많았다.


최근에 같이 공연하셨던 분들과 만나게 됐는데
저번 1차 모임엔 갈 수 없었지만
이번 2차 모임엔 참여했었다.
너무 귀여운 그림과 맛있는 간식들! 커피 한잔 곁들여서 맛있게 먹었다.
귀여운 스티커는 다이어리에 챱! 하고 붙여둠 ㅋㅋ

지인분께서 방송용 캐릭터를 만들어주셔서 새로 적용하게 됐다.
진짜 너무 귀욥 ㅠㅠㅠ 움직이는 거까지 완벽하다.


매듭공예 하는거 넘 재미있어서
다이소에서 파는거 해봤는데
초반엔 어려웠지만 그래도 마무리까지 잘했다 💙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홍대 가게됐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커피도 넘 맛있었구 사진두 찍구 ,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헤어지게됐는데
곧 또 만나게 될테니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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